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.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. 박(樸),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,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console : 위로하다, 위문하다오늘의 영단어 - obstinate : 완고한, 억지센, 강퍅한, 고치기 힘든(질병, 해악)오늘의 영단어 - around the corner : 목전에 있는, 코앞에 와 있는오늘의 영단어 - laundering : (돈)세탁하는오늘의 영단어 - reeling : 실을 감다, 낚시 릴에 끌어 올리다오늘의 영단어 - poll : 투표, 선거, 여론조사꿩 구워 먹은 자리 , 어떤 일을 하고도 아무 흔적이 보이지 않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withdrawn : 취하, 후퇴오늘의 영단어 - omni-presence : 편재된, 사방에 널리퍼진